국중박 말고 목자박(?) 굿즈 🦖

🏛️ 박물관 가서 전시만 보고 온다?
요즘은 마음에 드는 굿즈 하나쯤
데려와야(?) 관람 끝! 😎🛍️
키링 🔑부터 인형 🧸, 배지 📌까지
박물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를
사고, 모으고, 인증하는 재미가
하나의 문화가 됐습니다. 📸✨
🔥 이른바 ‘박물관 굿즈 열풍’의 대표 주자는
‘국중박’으로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
전통 유물을 힙하게 재해석한
‘뮷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박물관 굿즈도 이제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갖고 싶은 아이템’이 됐는데요. 👀💖
그렇다면 전남에는? 🌊

🦖 ‘목자박’ 목포자연사박물관도
굿즈를 내놨습니다!
주인공은 박물관 대표 공룡 ‘오비랩터’ 🥚🦖
천연기념물 ‘수각류 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을 귀여운 캐릭터로 바꿔
실리콘 입체 키링으로 만들었습니다. 🔑✨
🙋♀️ 관람객 설문조사까지 거쳐
탄생한 굿즈라고 하는데요.
💰 가격은 1만 원!
📍 목포자연사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국중박엔 ‘뮷즈’?
🦖 목자박엔 ‘오비랩터’!
이제 박물관의 ‘최애’를
눈으로만 보지 않고
가방에 달고 다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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