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 진도군, 민관이 함께 만든 ‘따뜻한 집’
취약 가정 주거환경 개선… 욕실 수리부터 청소·방역까지 🤝✨
진도군에서 지역 사회의 마음이 모여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단체·기업·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한 이번 집수리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보여줬어요.
✨ 누가, 어떻게 도왔나요?
이번 집수리는 고군면 모사마을의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기관과 업체가 재능기부로 힘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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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호 대표(진도지역자활센터 한마음기업)
오래된 욕실 수리
창호 교체
→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곽정 대표(클린24)
주택 내·외부 방역 및 청소
→ 위생적인 생활공간 확보
🧰 박동석 회장(국제로타리클럽)
싱크대·수납장 설치
→ 생활 편의성↑
🏗 허생범 대표(진도건자재백화점)
공사 자재 후원
→ 나눔의 손길 더하기
이 밖에도 벽·문틀 보수, 전기시설 점검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이뤄져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이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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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잊지 못할 큰 선물”
수혜 가구 주민은
“제 일처럼 도와준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평생 잊지 못할 큰 선물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지속되는 나눔, 확산되는 온기
정영호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도 취약계층 주택 개선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고 있어요.
진도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주거지원 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진도군의 이번 사례는 민관 협력의 모범이자,
나눔의 가치를 다시 일깨운 뜻깊은 현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