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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컷]🍐🍐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
달콤 향긋한 무화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보통 8월부터 11월 사이가 제철인 무화과는 홍 무과화와 청 무화과가 있는데 특히 9월에 나오는 청 무화과가 정말 맛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지역 곳곳의 좌판과 과일가게에도 달달한 무화과 향이 번지고 있습니다. 아열대성 과수인 무화과는 전남에서 전국 무화과의 90%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 시기 쯤이면 지역에서는 무화과를 활용한 멋진 행사들이 열리곤 하는데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는 무화과의 주산지인 영암군에서 열린 2025 영암무화과축제에 무려 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맛도 향도 좋아 남녀노소 사랑받는 무화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퇴근길엔 달콤한 무화과 한 바구니와 함께 귀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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