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무화과, 무화과는 영암, 영암은 빵

🍰 무화과가 한가득! ‘무화과시루’
성심당의 인기 케이크
‘무화과시루’가 돌아왔습니다. 🎉
케이크 위에 제철 영암 무화과를 듬뿍 올렸는데요.
지난달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
영암은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입니다.
올해는 폭염 속에서도 무화과가 잘 자라
풍작을 맞았습니다. ☀️🌿
제철 맞은 영암 무화과,
이번에는 성심당 케이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이번에는 ‘무화과롤’입니다

‘무화과시루’에 이어
성심당이 ‘무화과롤’도 선보였습니다.
부드러운 카스텔라에 우유크림과
영암 무화과를 넣어,
생과와는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암군은 무화과를 생과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과·제빵과 가공제품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는데요.
제철에 집중되는 소비를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
빵 인기, 축제까지 이어질까?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 영암이 달콤해집니다. 💜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2026 영암무화과축제’가 열립니다. 🎉
영암에서는 1,596개 농가가
약 500ha에서 무화과를 재배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생산량만 9,641톤에 달합니다. 🌱
축제에서는 갓 수확한 무화과를 맛보고,
무화과 빵과 스무디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직접 만들어보는 무화과 쿠키부터 🍪
노래자랑과 공연, 어린이 체험까지 준비돼 있습니다.
📅 9월 4~6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 일원
제철 맞은 영암 무화과,
이번 주말에는 제대로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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