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 한 점 먹었다가 목숨까지? 여름철 이 병 조심하세요

🔍비브리오패혈증, 그것이 알고싶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비브리오패혈증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과 갯벌, 어패류에 있는 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오염된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닿을 경우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닷가가 많은 전남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최근 5년간 전남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38명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17명이 숨졌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284명의 환자 중 114명이 사망했습니다.
🚨 환자 10명 중 4명가량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입니다.
🤒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 발열
✔️ 오한
✔️ 복통
✔️ 설사
✔️ 구토
✔️ 전신 쇠약감
증상이 심해지면 피부 병변이나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 간 질환자
⚠️ 당뇨병 환자
⚠️ 면역저하자
⚠️ 항암치료 환자
⚠️ 과음이 잦은 사람
은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습니다.
☀️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초여름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9월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본격적인 휴가철과 해수욕장 개장 시즌을 앞둔 지금부터 예방이 중요합니다.
예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기
🧤 해산물 손질 시 장갑 착용
🧼 칼·도마 등 조리도구 소독
🚫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 접촉 피하기
👏 한줄요약
👉 전남에서 최근 5년간 17명이 숨졌습니다. 여름철 생해산물과 상처 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 특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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