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인요망] 이번 주말, 행복지수 높이는 법
📮 오늘의 뉴스레터가 도착했습니다.
특별한 박물관 관람법과
풍경을 기록하는 방법,
섬 여행을 두배로 즐기는 소식까지,
가을까지 이어지는 그림 이야기도 함께 만나세요.
📸 자연경관·문화유산·관광사진 공모전
🦖 목자박 굿즈, 어떤 게 있을까?
🏝️ 섬 여행, 반값으로 떠나볼까요?
🎆 ‘두 도시, 하나의 불꽃’
국중박 말고 목자박(?) 굿즈 🦖

🏛️ 박물관 가서 전시만 보고 온다?
요즘은 마음에 드는 굿즈 하나쯤
데려와야(?) 관람 끝! 😎🛍️
키링 🔑부터 인형 🧸, 배지 📌까지
박물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를
사고, 모으고, 인증하는 재미가
하나의 문화가 됐습니다. 📸✨
🔥 이른바 ‘박물관 굿즈 열풍’의 대표 주자는
‘국중박’으로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
전통 유물을 힙하게 재해석한
‘뮷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박물관 굿즈도 이제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갖고 싶은 아이템’이 됐는데요. 👀💖
그렇다면 전남에는? 🌊

🦖 ‘목자박’ 목포자연사박물관도
굿즈를 내놨습니다!
주인공은 박물관 대표 공룡 ‘오비랩터’ 🥚🦖
천연기념물 ‘수각류 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을 귀여운 캐릭터로 바꿔
실리콘 입체 키링으로 만들었습니다. 🔑✨
🙋♀️ 관람객 설문조사까지 거쳐
탄생한 굿즈라고 하는데요.
💰 가격은 1만 원!
📍 목포자연사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국중박엔 ‘뮷즈’?
🦖 목자박엔 ‘오비랩터’!
이제 박물관의 ‘최애’를
눈으로만 보지 않고
가방에 달고 다녀보세요! 🎒💚✨
🏝️ 섬 여행, 반값으로 떠나볼까요?

🚢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가운 소식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섬 반값 여행' 사업을 시작합니다.
환급 금액, 대상은요?
💸 섬에서 쓴 여행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줍니다.
👨👩👧👦 대상은 다른 시·군에 주소를 둔 관광객입니다.
📅 기간은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입니다.
📍 목포·여수·고흥·보성
강진·영광·진도·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무엇을 돌려 받나요?
⛴️ 여객선 운임
🏨 숙박비.
🍽️ 음식값과 카페 이용.
🎣 체험 프로그램 비용까지.
사용한 관광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 JG TOUR 앱이나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여행일 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 여행 중엔 지역화폐 앱으로 결제하세요.
📲 여행을 마친 뒤 10일 안에
환급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역화폐가 지급됩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점!

🏝️ 섬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면
같은 시·군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도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 이번 사업은 여행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는데요!
🤝 관광객이 섬에 더 오래 머물고
지역에서 더 많이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정책입니다.
🍂 올가을,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값 혜택도 함께 챙겨보세요!
📸 내가 찍은 유명 사진이 된다면?

🌿 여행하다 마주친 아름다운 풍경.
🏛️ 오래된 문화유산과 관광명소.
🎉 축제장에서 만난 생생한 순간까지.
사진첩 속에 간직하고 있다면 꺼내보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연경관·문화유산·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어떤 사진을 내면 될까요?

2024년 이후 전남광주에서
촬영한 사진이면 됩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는 물론
문화유산, 축제와 행사 모습도 대상입니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나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장면도 좋습니다.
🙋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지역 제한은 없습니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총상금은 1천700만 원!
🥇 대상 1명에게 300만 원이 주어집니다.
🥈 최우수상 3명은 각각 150만 원.
🥉 우수상 5명은 각각 80만 원을 받습니다.
장려상과 입선을 포함해
모두 26점의 작품을 선정합니다.
🔎 심사는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독창성,
관광 홍보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9월 심사를 거쳐
10월 수상작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 공모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관광홍보 책자와 포스터,
홈페이지와 SNS 등에 활용됩니다.
전시회와 각종 관광 콘텐츠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관광사진 공모전.
내가 발견한 전남·광주의 특별한 순간을
한 장의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
🎨 전남에서 만나는 프랑스

'두 도시, 하나의 불꽃'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가
광양 전남미술관에서 열립니다.
🖼️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은
11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의
예술가 공동체 '르원더(Le Wonder)'와
2년 동안 함께 준비한
국제 교류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 한국과 프랑스 작가
9명이 참여했습니다.
🎥 회화와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 특히 프랑스 작가들은
지난 한 달 동안 전남에 머물렀습니다.
🛍️ 전통시장과 오일장을 둘러봤습니다.
🌊 여수 바다와 어촌도 찾았습니다.
🏡 해남 녹우당과 지역들의 일상도
직접 경험했습니다.
🎨 그렇게 보고, 느끼고,
머문 시간이 하나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이제 한국 작가들 차례입니다.
오는 9월, 한국 작가 4명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갑니다.
한 달 동안 현지에서 생활하며
작품을 만들고 프랑스 예술가들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전남의 풍경은 프랑스 작가의 시선으로,
프랑스의 일상은 한국 작가의 시선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 두 도시를 잇는 예술의 불꽃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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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그리고 또는 깜짝 만남으로 인사드릴게요 😊💌